Vision &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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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게임이란 ?

갓 태어난 아기도 먹고 자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사람은 ‘놀이’를 통해서 사람답게 성장합니다.
물론, 강아지도 고양이도 ‘놀이’를 즐기지만, ‘놀이’에 인간의 이성이 만들어낸 ‘규칙’이 더해지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게임’이 됩니다.
‘게임’이란 인간 고유의 고차원적인 ‘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란 인류가 만들어낸 상상력의 결과로서 인간의 본성이자 인생을 즐기는 훌륭한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자동차가 없어도 살 수 있고, 총이 없어도 인간은 살 수 있지만, ‘놀이’가 없는 인생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훌륭한 ‘놀이’를 사회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게임’이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본능적이고 사회적인 필요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창조적인 ‘게임’을 만드는 것은 사회와 유저의 인생에 긍정적인 관여를 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게임’을 통해 자극 받는 상상력은 우리들의 인생에 훌륭한 윤활유가 될 테니까요.

글리터는 그런 게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글리터는 어떤 회사가 되려 하는가?

글리터는 뚜렷한 색깔이 있는 제작사가 되려 합니다.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은 벤처로서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들코어 이상의 오래 즐길 수 있는, 깊이 있는 게임이 주 장르입니다.

글리터가 현재 서비스중인 언라이트는 첫 컨텐츠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언라이트는 물론 앞으로도 유저여러분과 가까이 호흡하는 서비스를 하려합니다.

글리터는 프로집단이고자 합니다.
늘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고 발전을 추구하며 구성원과의 그리고 유저여러분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글리터는 눈앞의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성장과 목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트랜드와 성과에 급급한 게임을 급조하기 보다 색깔 있는 게임으로 장기적인 브랜드를 확립하려 합니다.

글리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사가 되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특별하고 소중한 개발사가 되려고 합니다.

Profile

– 법인명 : 주식회사 글리터
– 설립일 : 2013년 07월 25일
– 자본금 : 4억원 (2014년 1월말)
– 공동대표 : 김명균, 공이택
– Contact : information@glitter.co.kr
– Address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8길 23, 3층 (유레카빌딩) / 3F 23, Dosan-daero 8-gil, Gangnam-gu, Seoul

Corporate Identity

glitter

ludo ergo sum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했습니다.
글리터는 “놀이”가 인간의 본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ludo ergo sum은 라틴어로 “나는 즐긴다 (논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의미입니다.

Symbol

글리터(gliiter)의 사명은 “반짝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색으로 빛나는 다이아몬드 형상의 심볼을 통해
글리터가 추구하는 게임의 다양성과 가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